2014년 2월 22일 토요일

고 김수환 추기경님, 김연아 선수와 함께

명동 가톨릭회관 4층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사람.
2010 벤쿠버 올림픽 우승 이후 연아 선수는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설립된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소치스럽다’는 새로운 형용사를 탄생시킨 2014 푸틴 동네운동회에서 러시안 몰아주기로 올림픽 챔피온 타이틀을 빼앗긴 연아 선수.
1등만 기억하는 드러운 세상이라고? 때론 2등이 더 기억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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