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라는 사이트에 올라온 2012년 등록금 현황 관련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립대 인문 계열 신입생 등록금은 입학금 포함 111만 4000원이고, 가장 많이 내는 음악 계열 역시 170만 2500원에 불과하다. 원래 서울시립대의 한 학기 평균등록금은 239만원으로 서울의 주요 사립대 한 학기 평균 등록금 414만원 대비 50% 정도였다.
헌데, 지난 해 10월 서울시장에 당선된 박원순 시장이 자신의 공약을 이행하여 ‘반값등록금’을 현실화해 부렀다.
등록금이 그것도 입학금이 200만원을 넘지 않다니…
다른 사립대학교에는 상당한 압박으로 작용하겠군.
앞으로 서울시립대 경쟁률 엄청 올가가겠네.
⊙ 서울시립대 2012년 신입생들의 입학 등록금(입학금 포함)
인문사회계열 : 2,228,000원 → 1,114,000원
수 학 계 열 : 2,437,000원 → 1,218,500원
이 학 계 열 : 2,641,000원 → 1,320,500원
공 학 계 열 : 2,885,000원 → 1,442,500원
체 육 계 열 : 2,926,000원 → 1,463,000원
미 술 계 열 : 3,072,000원 → 1,536,000원
음 악 계 열 : 3,405,000원 → 1,702,500원
⊙ 대학생 1인이 1년간 실제 부담하는 ‘실질등록금’ 전수조사 순위
(2011년 기준 동아일보 산출 결과)
명목등록금은 등록금 고지서에 적힌 등록금을 뜻하고,
실질등록금은 명목등록금 평균에서 1인당 평균 장학금을 뺀 수치로 실제로 학생이 부담해야 할 등록금을 말한다.
우리나라 사립대학들의 연평균 등록금은 약 754만원(2010년 기준)이며 국립대학들의 경우 444만원 수준이다. 2000년 국립 230만원, 사립 449만원이던 것이 10년 만에 각각 93%와 68%가 올랐다.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지수가 약 31% 상승한 것에 비하면 2~3배 정도 가파르게 인상된 것이다.
헌데, 지난 해 10월 서울시장에 당선된 박원순 시장이 자신의 공약을 이행하여 ‘반값등록금’을 현실화해 부렀다.
등록금이 그것도 입학금이 200만원을 넘지 않다니…
다른 사립대학교에는 상당한 압박으로 작용하겠군.
앞으로 서울시립대 경쟁률 엄청 올가가겠네.
⊙ 서울시립대 2012년 신입생들의 입학 등록금(입학금 포함)
인문사회계열 : 2,228,000원 → 1,114,000원
수 학 계 열 : 2,437,000원 → 1,218,500원
이 학 계 열 : 2,641,000원 → 1,320,500원
공 학 계 열 : 2,885,000원 → 1,442,500원
체 육 계 열 : 2,926,000원 → 1,463,000원
미 술 계 열 : 3,072,000원 → 1,536,000원
음 악 계 열 : 3,405,000원 → 1,702,500원
⊙ 대학생 1인이 1년간 실제 부담하는 ‘실질등록금’ 전수조사 순위
(2011년 기준 동아일보 산출 결과)
명목등록금은 등록금 고지서에 적힌 등록금을 뜻하고,
실질등록금은 명목등록금 평균에서 1인당 평균 장학금을 뺀 수치로 실제로 학생이 부담해야 할 등록금을 말한다.
우리나라 사립대학들의 연평균 등록금은 약 754만원(2010년 기준)이며 국립대학들의 경우 444만원 수준이다. 2000년 국립 230만원, 사립 449만원이던 것이 10년 만에 각각 93%와 68%가 올랐다.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지수가 약 31% 상승한 것에 비하면 2~3배 정도 가파르게 인상된 것이다.


결국 세금으로 시립대 등록금대주는거아닌가..
답글삭제서울시립대 한곳뿐이잖아
답글삭제이딴식으로 반값 할 꺼라면 누가 못하나;;;;;;
답글삭제니네가 자식들 키울 때 그딴소리가 나오나봐라 대학등록금을 위한 세금은 모든 자식들 뿐 아니라 니 자식들더 먹여살리는 거야
답글삭제반값 등록금에 드는 돈은 6~7조원인 것에 반해 MB는 강바닥에 22조원을 쏟아부었다. 그에 비하면 박원순이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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