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될 수 있는 것은 분명하게 발언되어야 하고, 할 말이 아무것도 없는 사항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켜야 한다…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기”
“섣달 그믐밤의 서글픔,그 까닭은 무엇인가?”―광해군 8년(1616) 증광시 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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